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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첫 해외 원정경기인 페더급 랭킹 4위 김천용은 MAX FC 무대에서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신흥강자다. 지난 7월 열린 '퍼스트리그 27'에서도 장지욱(22·창원팀정의)을 상대로 판정승을 하여 동체급 랭킹 4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는 19전의 베테랑 데츠카 쇼타(21·GONG GYM)를 상대로 첫 원정 경기 승리에 도전한다. 김천용은 "첫 해외 원정경기라 매우 흥분되고 기대가 된다. 준비기간이 짧지만 언제든지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항상 운동해온지라 체력적인 부담은 크게 없다. 우승이 국위선양이다 라고 생각해 열심히 하겠다"라며 참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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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이용복 대표는 "최근 MAX FC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러한 성과들이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하나의 흐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일본으로 파견된 선수들도 꼭 승리를 쟁취하길 기원한다. MAX FC가 아시아의 가장 실력 있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파견 소감을 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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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3년 9월 23일(토) PM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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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한일 국제전 -58kg 계약 3분 3R(무제한 연장R)
-7 경기 오픈핑거 스페셜 매치 -53kg 계약 3분 3R(무제한 연장R)
샤토 슈토(GSB나고야) VS 마츠오카 히로키 (HKA GYM)
-1경기 한일국제전 -60kg 3분 3R(무제한 연장R)
테츠카 쇼타(GONG GYM) VS 김천용 (조치원 동양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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