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이 비판에 직면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22일(이하 한국시각) '텐 하흐 감독은 이적 시장에서 4억 파운드를 썼다. 문제는 팀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텐 하흐 감독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아약스(네덜란드)를 떠나 맨유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맨유 사령탑 데뷔 시즌 카라바오컵 우승,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준우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를 기록했다. 올 시즌은 상황이 심상치 않다. EPL 5경기에서 2승3패에 머물러 있다. 제이든 산초는 항명 논란을 야기했다. 안토니는 폭행 혐의로 이탈했다.
데일리메일은 '올 시즌 합류한 안드레 오나나는 자신의 첫 번째 실수를 범했다. 맨유는 회복하지 못했다. 맨유는 오나나 영입을 위해 472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올 시즌 그들의 예산 중 많은 부분을 투자했다. 공격 라인 보강을 위해 라스무스 회이룬을 영입했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을 데려오고 싶어했지만 금액에서 차이가 났다. 지금 당장 맨유에 더 큰 자산이 누가 될지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는 지난해 여름 8500만 파운드에 안토니를 영입했다. 안토니는 현재 폭행 혐의로 이탈했다. 타이럴 말라시아는 아직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맨유는 새 선수들에게 4억 파운드를 투자했다. 그러나 시즌 초반 저조한 성적은 가장 당혹스러운 측면 중 하나'라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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