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코드 쿤스트가 '토.달.볶'의 맛에 대해 평가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오프닝에서는 지난주 '토.달.볶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방송에서 인피니트 김성규가 먹었던 '토마토 달걀 볶음'에 대해 몰랐던 코드 쿤스트는 "주말에 먹어 봤다. 그냥 달걀이랑 토마토가 따뜻하더라"고 평가했다.
이에 전현무는 "네가 찍은 사진이 맛없어 보이더라"고 응수했고, 박나래도 "코드 쿤스트 집에 가면 음식이 맛이 없어 보이는 매직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음식이 힘을 잃는다"고.
그러자 코드 쿤스트는 "맛이 없는건 아닌데, 흥분할 정도의 맛은 아니다"라고 정정했다.
이날 참석한 김대호 아나운서는 "저는 토마토 자체를 좋아한다. 익혀 먹으면 감칠맛이 확 올라온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런가 하면, '토.달.볶'을 몰랐던 기안84도 입을 닫고 있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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