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의 상황은 그야말로 최악이다. 개막전에서 황희찬 소속팀 울버햄턴을 물리친 맨유는 2라운드에서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에 완패한 뒤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Advertisement
3경기에서 총 10골을 내주며 내리 3연패를 당했다. 리그 순위는 13위, 선두 맨시티와 승점차는 벌써 9점이다. 에릭 텐하흐 맨유 감독을 향한 비판의 강도는 자연스레 더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벨기에 출신 센터백인 콤파니는 2008년부터 2019년까지 맨시티에서 뛰며 맨체스터 더비에서 무려 10번이나 승리했다. 맨유 공격수들에겐 '벽'이었다.
콤파니가 2018년 맨유 원정에서 펼친 광란의 우승 퍼포먼스는 두고두고 회자한다.
맨유전 승리의 의미를 누구보다 잘 아는 감독은 맨유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지난시즌 챔피언십(2부)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콤파니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감독이 되어 다시 맨유 앞에 나타났다.
맨유는 과연 콤파니의 벽을 넘을 수 있을까.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