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전혜빈의 아들 돌잔치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23일 아유미는 "사랑하는 혜빈언니&형부& 오늘의 주인공 귀염둥이 태오의 1st Birthday"이라며 전혜빈의 아들 돌잔치에 다녀온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날씨도 좋은데다 너무나 멋진 곳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용"이라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자~!!! 진심으로 축하햐~"라고 인사를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옥집으로 꾸며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왕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전혜빈은 아들의 돌잔치에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12월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아유미는 지난해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