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경기는 경남 통합축구단이 포항 통합축구단을 치열한 접전 끝에 4대3으로 승리했다. 양 팀 모두 스페셜(발달장애인) 선수와 파트너(비장애인) 선수가 함께 땀방울을 흘리며, 하나된 팀의 의미를 보여줬다.
Advertisement
경남은 창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경남 통합축구단으로 2023 스페셜올림픽코리아 K리그 유니파이드컵에 참가한다. 2021년부터 진행되는 통합축구대회로,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경남 통합축구단 김성재 감독은 "작년 우승으로 대회에서 더 강한 조에 올라 팀들과 경쟁하게 되어, 비장애인 동호회팀들과 연습경기를 계속 진행했다. 대회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포항 통합축구단과 평가전을 진행하며, 다양한 상황의 전술을 실험하면서 선수들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며 경기 소감을 전하며, "그동안 치러진 연습 경기와 야간 훈련, 평가전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선수들과 스텝들, 상대해 주신 포항 통합축구단과 비장애인 동호회팀들에도 감사하다. 지금 팀이 가지고 있는 기세를 바탕으로 대회 때 경남FC의 이름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한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대회를 앞둔 각오를 밝혔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