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여자부는 지난 20일 펜싱 랭킹 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24일에는 펜싱 결승 등 남은 경기가 모두 열린다. 레이저 런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간, 금메달의 주인공이 결정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단체전이 부활했다.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메달을 거머쥘 가능성이 농후하다. 개인전에는 국가당 최대 4명이 출전할 수 있다. 이 중 상위 3명의 성적으로 단체전 순위를 정한다. 여자부 레이저 런 경기는 한국시각 24일 오후 1시에 중국 항저우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시작한다. 한국 여자 근대5종 선수들의 선의의 경쟁이 한국 대표팀 첫 금메달로 이어질 수 있다. 레이저 런을 가장 먼저 마친 선수가 한국에서 나오면, 이번 대회 한국 선수 첫 2관왕도 탄생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는 총 44명이 출전한다. 이들은 6개 조로 나눠 경기한다. 상위 8명이 결승행 티켓을 얻는다. 물론 예선 결과가 메달과 직결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자유형 100m 우승 후보 황선우와 판잔러가 예선에서 같은 조에 편성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은 한국시간오전 11시 49분, 결선은 오후 9시26분 시작한다.
항저우(중국)=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