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손흥민 손톱 카드'를 꺼내들었다. 손흥민이 최전방이었다. 공격 2선은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클루세프스키를 출전시켰다. 허리 2선에는 파페 사르와 이브스 비수마가 배치됐다. 포백은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벤을 축으로 측면에는 페드로 포로와 데스티니 우도기를 배치했다. 골문은 비카리오가 지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스널도 대응했다. 경기 템포를 살짝 죽였다. 패스를 넣다 뺐다 하면서 토트넘 수비를 흔들었다.
Advertisement
16분 아스널이 빅찬스를 잡았다. 우도기가 골키퍼에게 보내는 백패스를 실수했다. 은케티아가 잡았다. 골키퍼와의 일대일 상황. 비카리오 골키퍼가 선방했다.
아스널은 기세를 올렸다. 전반 32분 매디슨이 자신의 문전 안에서 볼을 잡았다. 제수스가 압박해 볼을 탈취했다. 제수스가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전반 38분 토트넘이 찬스를 만들었다. 손흥민이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었다. 패스가 들어왔다. 손흥민은 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존슨이 슈팅했다. 라야 골키퍼가 막아냈다. 손흥민의 어시스트가 날아가는 순간이었다.
전반 43분 손흥민이 동점골을 만들었다. 매디슨이 왼쪽 라인을 무너뜨렸다. 크로스를 올렸다. 손흥민이 그대로 방향을 바꾸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1-1 동점이 됐다.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다. 1-1 상황에서 후반전을 맞이하게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