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여행을 떠났다.
24일 이다해는 "물만 보면 풍덩 커플.. 아니고 부..부 허허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세븐과 똑같은 패턴의 커플 수영복을 맞춰 입고 푸른 수영장을 뒤로 한 채 사진을 찍었다.
이다해는 세븐과 공개 열애를 오래한 만큼 아직 부부보다는 '커플' 수식어가 더 익숙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은 SBS 예능 '동상이몽2'를 통해 호화로운 신혼집을 공개했다.
또한 이다해는 2016년 가족 회사로 추정되는 법인 명의로 46억 800만원에 매입한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원에 매각, 약 200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본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이다해는 이 수익으로 다시 논현동에 있는 159억 6000만원 상당의 신축 건물을 사들였다. 이다해는 이외에도 부동산 두 채를 더 소유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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