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시영이 사이판에서 휴가를 보냈다.
25일 이시영은 "오픈카로. 사이판 북부 투어하면서 스트레스 날려버리기"라 했다.
이시영은 지인들과 떠난 사이판 여행에서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며 활짝 웃었다.
머리에 화사한 꽃핀까지 꽂은 이시영은 스포츠카 플렉스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올해 넷플릭스 '스위트홈2'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출연을 확정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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