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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뷔가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홀로 무반주 댄스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 이때 뷔 주위에는 경호원은 물론 매니저와 팬들 역시 아무도 없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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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을 민희진 대표가 올린 것으로 보아 뷔와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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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이번 솔로 앨범을 민희진 어도어(ADOR) 총괄 프로듀서와 협업했다. 뷔의 제안으로 민 총괄 프로듀서가 음악, 안무, 디자인, 프로모션 등 그의 앨범 제작 전반을 진두지휘했다. 두 사람의 신선한 조합과 더불어 뷔의 취향이 고스란히 반영됐다고 소개된 만큼 방탄소년단에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솔로 아티스트' 뷔의 새로운 면모가 잘 녹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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