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유찬의 결실이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이뤄지고 있다. 지유찬은 이날 중국 항저우의 올림픽스포츠센터수영장에서 열린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 예선 5조에서 21초84를 기록, 조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Advertisement
지유찬은 예선 6조에서 3위에 머문 자유형 100m 금메달리스트 판잔러(22초47)에게 0.63초나 앞서면서 예선이지만, 단거리 아시아 최강자로 떠올랐다.
Advertisement
지유찬의 상승세는 계속됐다. 9시간 뒤 벌어진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72를 기록, 자신이 예선 때 세운 대회 신기록을 다시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Advertisement
"자신감이 생기는 명언이나 말을 마음 속으로 반복"하는 것이 레이스 전 루틴으로 꼽은 지유찬은 "2022년도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1등하며 처음 대표팀 발탁되었을 때를 잊지 못한다"고 말하기도.
수영 외에도 농구, 축구와 같은 구기 종목을 좋아하는 지유찬의 수영 인생 목표는 하나다. "앞으로 누군가에게 '나도 지유찬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선수가 되는 것이다." 항저우(중국)=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