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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여느 연인들이 그러하듯이 저희도 올봄 초에 결별을 하게 됐다. 아무래도 좋은 일이 아니다 보니까 제 마음 정리도 해야 했고 여러 가지 정리할 상황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너무 늦게 소식을 전해드리는 점 죄송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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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는 더 재밌는, 즐거운 콘텐츠로 보답드리는 게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 앞으로는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들로 찾아오도록 하겠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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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많이 힘드셨을 거 같은데 영상으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결혼하실 줄 알았는데.. 그래도 사람 인연이 다 있는 거니까요. 두 분 다 앞으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마음고생 많았을 것 같아요. 늘 응원해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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