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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경석은 대한민국 대표 '국민 콤비' 이윤석과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헤어를 책임지고 있는 청담동 헤어숍 원장이자 서경석의 25년 지기 재클린, 그리고 8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영원한 아이돌 스타 전영록을 집으로 초대해 요리를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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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재클린은 "서경석이 정이 많고 막내라 사랑을 많이 받은 티가 난다"고 말했고, 이윤석도 "뭐를 해주고 퍼주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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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경석은 "네가 그런 얘기를 해서 우리가 오해받는 거다. 하도 저러고 다니니까 사귄다고..."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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