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가문의 영광:리턴즈'(이하 '가문의 영광6')는 잘 나가는 스타 작가 대서와 가문의 막내딸 진경을 결혼시키기 위해, 온갖 음모를 꾸미는 장씨 가문의 사생결단 결혼성사 대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Advertisement
'가문의 영광6'로 스크린 주연으로 데뷔한 유라는 "작품을 개봉하게 돼 감개무량하다"며 "스태프들과 배우들끼리 현장에서 똘똘 뭉쳐 으?X으?X 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 드라마보다 급하게 찍긴 했지만, 매 신마다 찍기 전에 회의를 하고 콩트를 짜듯이 해서 재밌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큰 역할을 맡다 보니, 책임감도 달랐고 덕분에 좋은 경험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유라는 극 중 전설의 장씨 가문의 막내딸 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드라마 촬영을 끝내자마자 너무 허전했다.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골프라도 쳐야 하나'라고 생각하던 와중에 '가문의 영광6' 제안이 와서 기분이 좋았다. 급한 상황인 만큼, 제작사 측에서 빨리 결정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른 배우들보다 뒤늦게 투입을 하게 됐다. 드라마에서는 악역이었는데 영화로는 털털한 모습도 보여드리게 돼 더 기뻤다"고 작품 합류 계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