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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멤버들은 최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민아는 영화 '화사한 그녀'를, 혜리는 '빅토리', 맏언니 소진은 '모라동'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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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걸스데이 완전체 컴백에 대해선 "요즘 동료 가수들이 다시 뭉쳐서 컴백하는 걸 보면 부럽더라. 컴백을 하려면 총대를 메고 해야 하는데, 각자 회사가 다 다르다 보니 쉽지 않다. 제 마음은 꿈에서도 걸스데이다. 언제 한 번 걸스데이 꿈을 꾼 적 있는데 처음 보는 춤을 추고 있었다(웃음)"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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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 시리즈를 전편 제작하고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을 연출한 정태원 감독과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 '가문의 부활-가문의 영광3',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을 연출한 정용기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유라는 전설의 장씨 가문의 막내딸 진경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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