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규현은 17년간 함께 했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지난달 안테나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에 한 청취자는 규현에게 'SM 단체 콘서트' 수익금 분배에 대해 물었다. 이에 규현은 "이 부분은 민감하지 않다. 안테나 측에서는 'SM에서 하는 건 알아서 관리하고 우리는 개인 것만 담당하겠다'고 한다. SM과 저만 정리하면 된다"고 솔직히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규현은 뮤지컬 '벤허'를 통해 데뷔 이래 최초로 노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규현은 "개인적으로 노출은 극혐한다. 데뷔 18년 가까이 됐는데도 민소매도 안 입었는데 이번엔 좀 보여드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규현은 공연 중 다리를 다친 상태라고. 규현은 "지난주 화요일에 공연을 시작하자마자 다리를 접질렸다. 그 상태로 공연을 하고 오늘 반깁스를 풀었다"고 털어놔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