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풋볼런던은 '손흥민은 경기 개시 휘슬이 울린 후 교체될 때까지 거의 쉬지 않고 질주했다. 손흥민은 거의 모든 공을 쫓아다녔다'라고 감탄했다.
Advertisement
풋볼런던은 손흥민이 폭발시킨 멀티골보다 끊임없이 아스널을 압박한 플레이가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Advertisement
토트넘 새 감독 엔지 포스테코글루는 전방 압박을 강조한다. 높은 위치부터 강력하게 밀어붙여 주도권을 쥐는 축구를 선호한다. 최전방에 배치된 손흥민이 감독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쏟는 모습이 플레이를 통해 그대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당시 BBC는 '손흥민은 토트넘의 높은 프레스를 주도했다. 팀 내 가장 많은 스프린트(27회)를 기록했으며 다른 어떤 선수보다 많은 압박(49회)을 시도했다. 그 중 11차례는 턴오버로 이어졌다'라고 설명했다.
포스테코글루는 "손흥민은 리더는 물론 선수로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는 팀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정말 놀랍다. 그가 하는 첫 번째 생각은 팀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가이다"라며 감탄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