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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는 지난해 여름 볼로냐를 떠나 144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브렌트포드에 입성했다. 첫 시즌 프리미어리그 26경기에 출전하며 존재감을 알린 히키는 이번 시즌 개막 후 치른 6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했다. 21세 어린 나이에 프리미어리그 팀 '붙박이 주전'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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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빅클럽들이 그에게 눈길을 줄 수밖에 없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널이 모두 히키를 영입 대상으로 지목했다고 한다. 여기에 독일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도 히키를 주시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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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당장 1월 이적 시장에서 그에 대한 관심이 불타오를 수 있지만, 히키는 브렌트포드에서 행복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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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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