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론토는 28일(이하 한국시각) 홈구장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0대6으로 완패했다. 상대 에이스 게릿 콜에 완봉승을 헌납하며 무너졌다.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 2위로 잘 버티고 있지만, 양키스의 불의의 2연패를 당하며 위기감을 느낄 수밖에 없게 됐다. 이날 경기 전 3위 휴스턴과 1.5경기, 4위 시애틀 매리너스와 2경기 차이였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 결과 토론토가 그래도 2위 자리를 지키게 됐다. 3위 휴스턴은 토론토를 반 경기차로 추격하게 됐고, 4위 시애틀과의 승차를 1.5경기로 벌렸다. 토론토와 시애틀의 승차는 2경기. 시즌 종료까지 토론토와 시애틀이 각각 4경기씩을 남겨놓은 가운데 2경기 차는 맞대결 없이 극복하기 쉽지 않은 승차다.
Advertisement
그렇다고 방심은 금물. 4연승, 4연패가 나올 수 있는 게 야구다. 일단 연패를 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30일 열리는 류현진 선발 경기가 매우 중요해 보인다. 탬파베이 레이스 설욕전에 나선다. 직전 등판 탬파베이와의 홈경기에서 홈런 3방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