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팀은 28일 중국 항저우e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항저우아시안게임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중국과의 4강전에서 2대0의 완승을 거두며 결승전에 올랐다. 29일 같은 장소에서 대만과 베트남의 4강전 승자와 금메달을 다투게 됐는데, 두 나라 모두 한국보다는 한 수 아래의 실력을 가지고 있기에 큰 이변이 없다면 사실상 금맥 캐기에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이미 자국 리그인 LPL을 일찌감치 종료하고 2개월 넘게 철저한 합숙 훈련에다 현장 적응까지 마치며 '타도 한국'과 함께 금메달을 노려왔던 중국으로선 충격이 클 수 밖에 없다. 게다가 한국은 예선 2경기와 8강전까지 치르는 동안 PC방 수준의 보조 경기장만 내줬을 뿐, 4500석이 들어차 있는 메인 무대 경험을 한번도 하지 못할만큼 중국의 텃세에 시달렸는데 이를 당당히 실력으로 극복했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