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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신기록도 깼다. 종전 스양(중국)이 2014년 인천대회에서 기록한 23초46을 0.07초 단축했다. 23초39는 한국 신기록이기도 하다. 종전 기록은 백인철이 보유한 23초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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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철은 남자 자유형 50m 금메달리스트 지유찬과 함께 한국 남자 수영 최단거리 선수로 참가했다. 남자 50m 자유형에선 공동 8위에 머무르며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백인철은 이날 오후 8시36분 결승에서 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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