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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대호 아나운서가 찾은 곳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곳으로 5대에 걸쳐 내려온 100년 가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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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안채 별채 사랑채 정자로 되어있었고, 김대호는 "계속 조금씩 유지와 보수를 하고 계셔서 리모델링을 하고 있다고 해서 측정이 어려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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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는 대호 공간으로 안채를 선택했다. 김대호는 전과 막걸리를 시원하게 들이키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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