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목표로 내건 금메달수는 최소 50개다. 최윤 선수단장은 "50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서 종합 3위를 하겠다"고 말했다. 23일 개막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5일째 목표치의 절반가량을 따냈다.
Advertisement
남자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지유찬(대구시청)과 더불어 수영 최단거리 종목에서 대이변을 연출했다.
Advertisement
펜싱에선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김준호(화성시청)로 구성된 '어펜저스'(어벤저스+펜싱) 남자 사브르대표팀이 단체전에서 중국을 가볍게 누르고 대회 3연패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체조에선 김한솔(서울시청)이 기계체조 남자 마루운동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연패를 차지했다. '45세 격겜 고인물'로 불리는 김관우는 e스포츠 스트리트파이터V에서 한국의 첫 e스포츠 금메달을 안겼다.
'효자종목' 펜싱은 이날도 남자 에페 단체전,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초반 분위기를 주도한 종목은 수영 펜싱 태권도 등이다. 이제 배드민턴 안세영, 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최강' 양궁 대표팀을 비롯해 각종 구기종목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항저우(중국)=윤진만 김영록 김가을 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