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보라는 남다른 사이즈의 대야를 꺼낸 후 1kg의 쪽파로 파김치를 만들었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파김치까지 직접 담그는 남보라의 요리 실력에, 어마어마한 대용량에 깜짝 놀랐다. 특히 김치가 빨리 익는 비법인 '사이다'를 넣는가 하면, 집안의 비법인 새송이버섯을 넣어 식감을 더해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특히 남보라는 언니에 이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는 세빈에 대해 "배우의 길을 걷는 중이다. 최근에 오디션을 봐서 연극을 하게 됐다"면서 "대학교 입시도 아르바이트를 해서 학원비를 마련했다. 제 도움 없이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멋있는 동생이다"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그동안 남보라는 동생들의 학원비를 지원하고, 또 동생들에게 비상용으로 카드를 주기도 하며 동생들을 챙겼다고. 남보라는 "제가 그렇게 했더니 동생이 또 동생들에게 카드를 주면서 내리 사랑이 되고 있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남보라의 동생들은 "언니 너무 무리하지 마. 내게 언니는 항상 좋은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행복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라는 진심을 전했다. 남보라는 "저희집이 엄청 평안하고 안정적으로 지내온 시간들은 아니었지만, 우리 다 같이 이겨내고 지나왔던 시간들이 값지다고 생각했다"면서 "이렇게 든든한 지원군이 너무 많다는게 감사했고, 이런 사람들이 내 가족이라는게 행복하다. 가족은 좋은 친구이자 존재다"라고 덧붙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