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뷔가 BTS 멤버들과 '우가팸'과 우정을 자랑했다.
뷔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어서오시게"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뷔의 편안한 일상부터 절친 '우가팸'과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과 함께한 시간이 담겨있다. 뷔는 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 맛있는 과자를 발견하자 이를 자랑, 이 과정에서 뷔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강렬한 눈빛에서 훈훈함이 빛났다.
또한 뷔는 박형식, 박서준과 커플티를 입은 모습과 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는 모습도 공개, 휴식도 함께 보내는 등 이들의 돈독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뷔는 지민, 정국과 여행을 떠난 듯, 함께한 일상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뷔는 오는 10월 14일 첫 솔로 앨범 'Layover' 발매 기념으로 오프라인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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