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레고랜드)가 지난 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2023 관광진흥유공 정부 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레고랜드는 우수한 고객 만족도와 함께 2022년 공식 개장 후 연간 100만명의 방문객 및 국내 관광산업 발전 활성화에 일조해왔다. 올해 초 향후 5년간 지속적인 투자를 발표하면서 다양한 관광시설을 통해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증대에도 기여했다.
대표로 수상 받은 조형식 레고랜드 라이드 엔지니어링 이사는 26년간 유원시설업에 종사하며 유원시설 민관합동점검반 민간전문가 및 유원시설업 민간기술위원으로도 활동을 했다. 특히 레고랜드에서 체계적인 첨단 안전관리시스템을 도입, 무사고 100%를 목표로 국내외 방문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한편 올해 제50회를 맞이하는 관광의 날 기념 행사와 함께 진행된 '2023 관광진흥유공 정부 포상' 전수식은 국내 관광산업 진흥에 이바지하고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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