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나는솔로' 16기 옥순이 영숙에 대한 법적대응을 선언했다.
옥순은 10일 "방송이 끝난 후부터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 같은 기수 영숙이 방송으로 내 안 좋은 얘기를 하더라. 본인 얘기만 하면 될 것을 왜 남 이야기(그것도 좋지 않은) 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 사람이 여자 출연자 한분에게 '(내가) 부자 만나려고 부자같이 행동한다'고 그랬다더라. 이 얘기 다른 여자 출연자 누구인지 찾아보고 전면 명예훼손 고소 들어가겠다. 매일 유튜브에 이상한 소리 하는 거 방송도 끝났고 이제 서로 큰 싸움이 들어갈 것 같다.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거 초반에 바로 잡겠다"고 선언했다.
영숙은 앞서 16기 라이브 방송에서도 "옥순 언니가 올 거라고 생각해서 기대하고 있었다. 방송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저랑 옥순 언니 사이가 돈독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