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10월 11일 두산베어스와의 2023시즌 홈 최종 전에서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먼저, 선착순 입장 관중 200명을 대상으로 '조아족발보쌈 5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이 날 경기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낸 선수들의 꽃다발 증정식이 열리며, 펜싱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윤지수 선수는 시구로 승리를 기원한다.
이어 경기 중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2회 말 종료 후 전광판을 통해 진행하는 댄스배틀 우승자에게 당일 경기 좌석 '스카이박스 업그레이드' 기회를 선물한다.
더불어 올해 홈 경기 시 실시한 '한성모터스와 함께하는 벤츠를 잡아라' 이벤트에서 '고(GO!)'를 선택한 팬들을 대상으로 5회말 종료 후 추첨을 한다. '최후의 1인'으로 선정된 당첨자에게 '메르세데스-벤츠 CLA클래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6회 말 종료 후에는 키스 타임 '최고의 커플'에게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 효과가 있는 무선 이어폰 'LG전자 브리즈' 각 1세트가 경품으로 전달된다.
마지막으로 경기 종료 후에는 2023시즌 따뜻한 성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영상과 선수단 전원의 감사 인사가 준비되어 있다.
홈 최종 전 예매는 롯데자이언츠 공식 APP 또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서유리 '이혼 합의서' 폭로…"최병길 PD, 3억2300만 원 지급 지체" -
“왜 내 연차를” BTS 공연, 어쩌다 직장 갑질이 됐나..광화문 일대 ‘강제 휴가’ 논란 -
기안84, '우상' 이토준지 선물에 눈물…'성범죄 은폐' 출판사 소개 논란 지울까 -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사실 예언했었다… 위약금 무서워 입 닫았을 뿐" -
웃음치료사였는데 10억 넘게 빌린 뒤 잠적..코미디언 출신 전 서울시의원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1.김태형 감독이 불러 얘기했다 "160km 한국에서 제일 좋은 공 가졌잖아" 윤성빈, 결국 멘탈이다 [부산 현장]
- 2.[오피셜]홍명보호 "호랑이의 기습",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전격 공개…'기습 서사 확장
- 3.'10억-10억-9억' 역대 최고 신기록…한화·삼성 공격적 투자, 우승 한 풀어줄까
- 4."이기고도 웃지 못했다" '소방수' 투도르 부임 6경기 만 토트넘 '빛바랜' 첫 승, UCL 16강서 탈락..8강 빅매치 대진 완성
- 5.메이저리그도 WBC도 하는 '승부치기', 한국은 왜 안 해? 허구연표 레벨업, 다시 '시동' 건다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