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1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제3회 달리는 기부천사 챌린지'(달리는 행복, 나누는 기쁨 자선마라톤)가 많은 관심속에 종료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과 센머니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주식회사,세브란스병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챌린지는 10월1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한 기부자의 이름으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의 소아암 환우들에게 키트를 전달하며 마무리 된다. 이번 챌린지는 시작3일만에 목표를 달성하고 현재 목표대비 282%를 달성하며 종료일까지 뜨거운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영진 선수 겸 코치의 활동과 2회 이상 참여하는 기부자들의 참여가 챌린지의 성공으로 이어졌다. 전국 각지에서 기부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사회의 온정을 환우와 가족들에게 전달하겠다는 마음으로 가족,지인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주식회사,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JLS재단,주식회사제이씨지,뉴트리모먼트,로지로이 등이 후원하며 작년에 이어 기업들의 참여가 계속되고 있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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