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이 아들의 웃음소리에 '심쿵'했다.
가수 겸 배우 에릭의 아내이자 배우 나혜미는 15일 "귀여운 웃음 소리"라는 멘트와 함께 ?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속에 에릭의 아들은 아빠 에릭의 장난에 자지러지며 웃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에릭 역시 아들의 웃음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에릭은 "심장 아파. 내 사랑, 강아지"라는 댓글까지 남겼다.
한편,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인 올해 득남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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