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남편인 안정환 아들 안리환과 데이트에 나섰다.
22일 이혜원은 "뒷모습 사진도 찍어주는 아들"이라며 아들 안리환을 자랑했다.
안리환은 엄마 아빠가 걸어가는 뒤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찍어주는 소소한 효도로 엄마 이?원을 기쁘게 했다.
이혜원은 "아빠 앞에서 순한 양. 착한 아들"이라면서 "메뉴 열심히 설명하고 있었구만 저런 장꾸 표정 ?o미 아들보다 귀여운 표정 거의 반백살"이라고 장난치는 안정환과 아들의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이혜원은 "두 남자와 주일 데이트. 넌 사랑이야. 여기서 너란?"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혜원과 안정환은 2001년 결혼해 슬하 딸 안리원 양과 아들 안리환 군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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