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기은세가 일상으로 돌아와 근황을 전했다.
23일 기은세는 "구름이랑 아기자기 끝판왕"이라면서 소소한 저녁 외출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이야이야. 저녁 약속 있는데 빵 세 개나 클리어 하고 악"이라며 귀여운 너스레를 떨었다.
기은세는 현재 같이 살고 있는 반려견을 유아차에 태워 산책하는 등 평화로운 평일을 보냈다.
지난달 기은세는 이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라고 전해졌다.
기은세는 이혼 소식을 알린 후 곧바로 패션위크에 참여해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걱정을 불식시켰다.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서는 극 중 대서(윤현민 분) 여자친구 유진을 연기하면서 배우 기은세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기은세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 '달이 뜨는 강',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