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한국에서의 공연을 마치고 돌아간 팝스타 샘 스미스가 그 여운을 잊지 못하나보다.
스미스는 22일 신곡 홍보를 위한 글에 한국에서 촬영한 사진을 덧붙였다. 그는 지난 19일 가수 찰리XCX (Charli XCX)와 신곡 'In The City'를 발표했다.
그는 "이 노래는 우리가 도시에서 찾은 우정과 마법, 사랑을 다룬 것"이라며 찰리와 작업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스미스는 여성의 뒷모습 그림이 새겨진 티셔처를 입고 있다. 특히 '담배연기가 싫어요'라는 문구와 홍대 근처의 한 주소 표지판, 한글로 쓰여진 '경비구역' 마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스미스는 지난 17일과 18일 서울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글로리아 더 투어(GLORIA the tour)'를 개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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