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미국에서 첫 헤어커트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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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안영미는 "말 걸까봐 조마조마했었다는. 앞만 보며 땡큐만 사천 번 한듯"이라며 웃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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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안영미는 남편과 장거리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또한 최근 안영미는 미국에서 출산을 준비, 올해 7월 아들을 낳아 부모가 됐다.
육아 중인 안영미는 아이 육아 도중 산후 탈모가 왔다면서 더이상 머리를 기르기 힘들어 자르게 됐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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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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