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인근 빌딩을 매입했다.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양세형은 홍익대 인근 빌딩을 109억원에 매입했다. 등기기록상 올해 7월 계약해 지난 9월 잔금 납부 후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이와 관련 양세형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는 "양세형이 최근 홍익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1993년 준공된 해당 빌딩은 지하1층~지상5층 근린생활시설로, 홍대입구역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한편 양세형은 지난 2003년 SBS '웃찾사'로 데뷔했다. 현재 MBC '구해줘! 홈즈', MBN '불타는 장미단' 등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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