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남규리가 몰라보게 어려진 듯, 동안 미모로 '007 본드걸' 레아 세이두와 다정히 포즈를 취했다.
남규리는 84년생, 레아 세이두는 85년생. 오히려 한 살 더 많은 남규리는 사진 속 레아 세이두에 비해 열살은 어려보이는 동안으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남규리를 강렬한 레드 드레스 차림으로 호텔 침대 위에 누워 여리여리 완벽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레아 세이두는 '007' 시리즈, '프렌치 디스패치'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등으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톱스타. 지난달 제75회 칸영화제 최우수유럽영화상을 수상한 '어느 멋진 아침'으로 한국 팬들과 만나기도 ?다.
한편 2006년 그룹 씨야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남규리는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49일', '붉은 달 푸른 해', '이몽', '카이로스'와 영화 '신촌좀비영화', '데자뷰', '질투의 역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남규리는 새 드라마 '피타는 연애'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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