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풀럼전에서 선발로 출전한다.
토트넘은 23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풀럼과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선발 원톱으로 나선다. 히샬리송과 클루세프스키, 매디슨이 공격진을 형성한다. 허리 2선에는 사르와 호이비에르가 출전한다. 비수마는 지난 경기에서 퇴장당했다. 수비진은 우도기, 판 더 벤, 로메로, 포로가 나선다. 골문은 비카리오가 지킨다.
손흥민은 토트넘의 중심이다. 최전방 원톱으로 변신했다. 현재 리그에서 6골을 넣고 있다. 토트넘 팀 내 최다골이다. 리그 내에서 득점랭킹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토트넘도 손흥민의 활약 속에 잘 나가고 있다. 개막 후 8경기에서 6승 2무로 무패 행진을 펼치고 있다.
토트넘으로서는 이번 경기가 설욕전이기도 하다. 토트넘은 8월 열린 리그컵 2라운드 경기에서 풀럼과 비겼다. 리그컵 규정 상 바로 승부차기로 돌입했다. 토트넘은 승부차기에서 지면서 리그컵에서 탈락했다. 때문에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당시 패배를 설욕할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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