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외출 전 현관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6일 손담비는 "위염 때문에 잠도 못자고 골프 때문에 담이 걸렸지만 필라테스 골프 레슨 완료"라며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외출하고 돌아와 평소 입고 다니는 평상복을 공개했다. 힙한 선글라스에 모자를 뒤로 눌러쓴 손담비는 MZ스타일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어 손담비는 "난장판"이라며 어지럽게 물건과 박스가 흩어져 있는 현관으로 놀라움과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전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결혼식에 친한 동료 연예인들이 불참해 손절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최근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김나영, 차려입고 운동 하는 ♥마이큐 의심 “너무 예쁘게 옷 입고 가” -
'홍현희♥' 제이쓴, 子 옷 통 크게 풀었다..등원룩 나눔에 댓글 1만 폭주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2.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3.'24시간 걸린 귀국' WBC 좌완 건재 확인 → 홈런 6개 오간 대포공방전! LG, SSG에 12-7 승리…시범경기 3승째 [인천리뷰]
- 4.9회말 끝내기→2연패 탈출, 사령탑은 왜 "의미있다" 했을까
- 5.어차피 잘릴거 투수 써버릴걸! → 힘 아낀 오타니, 다저스 복귀하자마자 '99.9마일(160.7㎞)' 콰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