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외출 전 현관의 모습을 공개했다.
26일 손담비는 "위염 때문에 잠도 못자고 골프 때문에 담이 걸렸지만 필라테스 골프 레슨 완료"라며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외출하고 돌아와 평소 입고 다니는 평상복을 공개했다. 힙한 선글라스에 모자를 뒤로 눌러쓴 손담비는 MZ스타일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손담비는 "난장판"이라며 어지럽게 물건과 박스가 흩어져 있는 현관으로 놀라움과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해 전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결혼식에 친한 동료 연예인들이 불참해 손절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최근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