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은 14승11무10패(승점 53)를 기록, 파이널 B 선두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김진규 서울 감독대행은 "원정경기임에도 팬들이 많이 찾아와주셔서 끝까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었던 상황을 만들어주셨던 것 같다"며 가장 먼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또 "FC서울이 K리그1 득점 부문 1위다. 이 기록은 계속 지켜나갔으면 좋겠다. 3경기 남았다. 좋은 경기력으로 마음 떠난 서울 팬들을 사로잡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도 "김경민이 포지션을 완전히 바꾼 건 아니다. 공격수이기 때문에 측면 수비수로 전환해서도 공격적인 면이 때문에 자연스럽게 입혀진다. 선수와 충분히 상의를 했고,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 그런 과정 속에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40억 재산' 노리는 두 아들 저격 "자꾸 인감도장 달라고, 다 쓰고 갈 것" -
'42세' 구혜선, 이혼 6년만에 '가장 기쁜 소식' 발표..."카이스트 학위수여식 현장" -
오윤아, '대학 불합격' 자폐子 깜짝 소식 알렸다 "곧 취업 앞둬" -
'100억 CEO' 황혜영, 母와 절연 고백 "상처에 계속 비수 꽂아..차단만이 답" -
[SC이슈]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소방관·유가족께 진심으로 사죄” -
남보라 母 "13남매 출산, '자궁 적출 동의서' 썼다...내 생명과 바꾼 아이들" (편스토랑) -
'70kg 감량' 미나 시누이, 5일간 두부만 먹었더니 2.4kg 빠졌다..."몸 정화 돼" -
홍현희, 49kg 몸무게 찍고 입 터졌다...12개 메뉴 실화? "고삐 풀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프리스타일 스키 새 역사!' 이승훈이 해냈다, 예선 10위→올림픽 첫 결선 무대 진출(종합)
- 2.'비뚤어진 태극기' 황당 오류, 대한체육회 伊조직위에 공식항의→"바로 수정하겠다"[속보]
- 3."지난 1년 '스노보드 하지 말 걸'의 연속" 유승은, 올림픽 메달은 재능보다 노력의 결과..."난 열심히 하는 선수"[밀라노 일문일답]
- 4.3G 연속 홈런 '강한 2번' 사령탑도 확신 생겼다 "베스트 라인업 중 하나"→흔들린 불펜도 "좋아질 것" [오키나와 현장]
- 5."강아지와 산책"→"소고기 국밥 먹고 싶어요" 가장 일찍 들어와, 늦게 나가는 유승은, "한국 가고 싶어"[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