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이들을 데리고 친구 가족들과 만났다.
30일 서수연은 "친구네 가족들과 세 가족이 너무 즐거웠던 여행"이라며 밝게 미소 지었다.
서수연은 "가을 하늘, 알록달록 나무들은 기본에, 아이들이 너어어어무 좋아해서 더더 기분 좋았던. 아이들의 천국"이라며 잘 노는 아이들에 엄마 역시 흐뭇해 했다.
이어 "다음에 또 오자했더니 담호는 다음주에 또 오겠다며…"라면서 특히나 더 좋아했던 큰아들 담호의 모습을 대신 전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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