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축구전문매체 TBR은 1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 주장 손흥민이 글리엘모 비카리오의 활약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토트넘은 이번 시즌 국내 최고의 팀이다. 비카리오는 토트넘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비카리오는 믿을 수 없는 세이브를 했다. 나는 그와 모든 순간을 즐기고 있다. 어떤 경기든 우리는 득점을 할 수 있는 찬스와 유효슈팅을 만들 수 있지만, 비카리오가 뒤에 있기 ??문에 우리는 매우 편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공격 축구가 제대로 먹히고 있다. 단, 탄탄한 수비가 없다면 무패행진을 할 수 없다. 그 중심에는 골키퍼 비카리오와 센터백 듀오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이 있다.
Advertisement
이미 크리스티안 로메로에 대해서도 극찬했다. 그의 애칭을 부르면서 신뢰를 드러냈다.
손흥민은 주장으로서 강력한 권위를 내세우지 않는다. 그냥 모범을 보인다. 이브 비수마는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냥 손흥민을 따라하면 된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범적이다. 그를 주장으로 임명한 것은 토트넘 최고의 결정'이라고 했다.
현지 매체에서도 '과거의 강력한 권위주의적 리더십은 없다. 손흥민은 그냥 모범을 보이고, 선수들과 소통한다. 현대 축구에서 통용되는 소통형 리더십'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