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조혜주가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떠오른 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 출연을 확정지었다.
조혜주가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최아일 극본, 김장한 연출)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김유정)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구원(송강)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조혜주는 극 중에서 전통 쌍검무가 특기인 무용수 진가영 역으로 출연한다. 진가영은 구원을 만나 구원을 받았다고 여기는 인물로 두 사람 사이에 갑자기 나타난 도도희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캐릭터다.
그간 장르와 배역을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흡입력 강한 연기와 폭넓은 매력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받아온 만큼 조혜주가 '마이 데몬'에서 선보일 캐릭터 표현력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김유정, 송강 등 동료 배우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인물들 간에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형성할 예정이라 흥미진진한 기대감을 돋우고 있다.
조혜주는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아왔으며, 화제의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꽃선비 열애사'에서 선 굵은 활약을 연이어 펼쳐내며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에 개성 강한 연기와 매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인 조혜주가 '마이 데몬' 진가영 역을 통해 그려낼 캐릭터 변신과 싱크로율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조혜주가 출연을 확정 지은 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은 오는 24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