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희찬(울버햄턴)의 뉴캐슬전 판타지골이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월의 골 후보에 올랐다.
EPL은 2일 10월 이 달의 골 후보 8개를 발표했다. 황희찬은 지난달 28일 홈구장인 몰리뉴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홈경기에서 1-2로 지고 있던 후반 26분 멋진 골을 넣었다. 토티 고메스가 찔러준 스루패슬르 골 에어리어 오른쪽 코너에서 잡았다. 그는 볼을 잡자마자 왼발로 접었다. 커버 수비를 들어왔던 댄 번을 제쳤다. 그리고 그대로 왼발 슈팅, 골망을 갈랐다. 울버햄턴은 황희찬의 골에 힘입어 2대2 무승부를 거뒀다.
황희찬 외에는 라르센(번리), 해리슨(에버턴), 음뵈모(브렌트포드), 고도스(브렌트포드), 달롯(맨유), 은케티아(아스널), 빌링(본머스) 등이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 홈페이지에서 투표할 수 있다.
8월에는 브라이턴의 미토마 카오루가, 9월에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가 수상한 바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