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저는 드라마 '하이드'를 얼마 전에 마치고 지금 성황리에 방송 중인 '연인'을 찍고 있다"라고 운을 뗀 이청아는 "(주변에) '연인' 팬들이 있다. 내가 출연한다고 했을 때 계속 뒷이야기를 물어보고 그러던 친한 언니 한 분, 제 대학교 친구, 그리고 중학교 때 친구가 있는데 어느 날 세 명이 동시에 비난 문자가 왔다. '길작키'는 미안하다는 뜻이다. 여러분 길작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