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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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4일 "껌딱지 남편, 늘 안자고 기다리는 그리고 졸졸졸졸 쫓아다니는 그리고 사랑 듬뿍 주는 남편"이라며 "내자신감의원천. 고마워요 오늘도"라고 덧붙였다.
함께 한 사진에서 남편 한창은 장영란의 뒤에서 백허그를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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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한 장영란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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