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매년 '친환경'과 관련된 주제를 선정해 임직원들의 환경 인식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패션기업으로서 디자인실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천을 활용한 다채로운 생활용품을 만들어 임직원과 공유하고, 사내에서 진행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Advertisement
세정그룹 관계자는 "세정의 '예술인 협업 프로젝트'는 예술인을 지원하는 동시에 조직 내 소통 문화 확산, 환경 인식 개선 등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며,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며, "지난 49년 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장수 브랜드를 전개 중인 세정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나눔, 상생,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