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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히 오은영 박사의 초상이나 성명을 비공식적으로 활용한 홍보행위는 진행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피해를 보시지 않도록 주의와 당부의 말씀드린다"며 "이와 유사한 사례를 목격 또는 경험하신 분들께서는 메일로 제보해주시거나 오은라이프사이언스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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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오은라이프사이언스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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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은영 박사님의 성명이나 초상을 도용하여 상담, 코칭, 멘토링 등 다양한 형태로 사칭하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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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사님의 초상이나 성명을 비공식적으로 활용한 홍보행위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를 보시지 않도록 주의와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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