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시아가 훌쩍 큰 아들을 자랑했다.
2일 정시아는 "이모가 사준 조랑말 타고 신나게 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자라서 농구부 간식조공까지 받다니"라며 감격 했다.
이어 "외동딸 엄마라 미안함이 컸는데 이모가 이렇게 챙겨주니 너무 든든하다"라며 지인에 고마워 했다.
키가 168cm인 정시아 옆에서 아들 준우 군은 훨씬 더 큰 키로 듬직한 면모를 보였다. 현재 중학교 2학년인 준우 군은 키가 178cm로 알려졌지만 최근 정시아가 올린 사진에서는 사진 상으로 훨씬 커 보이는 모습.
학교에서 농구를 하며 나날이 키가 커지고 있는 준우 군은 엄마의 키를 한참 전에 뛰어넘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