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장윤주 "사진마다 얼굴 느낌 달라져, 어떤 사진이 나아요?" 직접 소통하는 톱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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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장윤주는 "1,2,3 중에 어떤 얼굴이 제일 좋아요?"라며 팬들에게 물었다.
이어 그는 "분위기도 느낌도 조금씩 달라요. 세 장 다 최근 사진이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요"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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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톱모델 답게 사진마다 다른 분위기와 매력이 있어 달라 보이는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장윤주는 어떤 사진이 나은지 물어보는 등 직접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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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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